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업계 네트워킹 장 마련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AI·로봇 산업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15회 로봇인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 일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서울로봇고에 집결한 뒤 단체 등산 프로그램과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15주년을 맞이하는 기념 행사로, 신임 회장사인 삼성전자 선임 이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협회에 새롭게 합류한 AI·로봇 기업을 포함한 신규 회원사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산업 전반의 폭넓은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가량 진행되는 대모산 단체 등산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이후 참석자 간 친목 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진다. 또한 경품 추첨과 함께 오찬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AI·로봇 산업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협회 비회원사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5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등산대회는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산업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라며 “15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중식 및 기념품이 제공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한국AI·로봇산업협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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