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설치·운영 간소화로 시장 공략

사진. 로봇기술
아톰로봇코리아는 ‘KOREA PACK 2026’에 참가해 아테스와 함께 로봇 포장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양사는 팔레타이징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하며,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사진. 아톰로봇코리아
아톰로봇코리아는 팔레타이징 공정에서 발생하는 설치 복잡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핵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로봇 팔레타이저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해당 장비는 로봇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적재 패턴 설정, 팔레트 및 박스 정보 입력 기능 등 기본적인 운영 소프트웨어까지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도 빠른 도입이 가능하며, 초기 세팅 과정의 복잡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포장 형태와 작업 조건에 대응할 수 있어 중소형 생산 현장에서도 효율적인 자동화 구현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테스와의 협업을 통해 델타로봇도 공개하며 실제 포장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 구성을 선보였으며, 로봇 기반 팔레타이징 기술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아톰로봇코리아는 아테스뿐만 아니라 토모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하고 있으며, 고객 요구에 맞춘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아톰로봇코리아 관계자는 “복잡한 자동화 설비 도입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로봇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접근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