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제조 현장 생산성 향상 방안 제시

사진. 페어이노코리아
페어이노코리아(전시 부스 09F950)가 오는 4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6에 참가해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기존 총판이었던 아미쿠스가 최근 ‘페어이노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며 사업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전시에서 페어이노코리아는 용접 자동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협동로봇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며,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페어이노는 약 8년 전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중국 쑤저우에, 생산 공장은 쑤저우와 산둥성 쯔보에 위치하고 있다. 2025년 기준 판매량 기준 중국 1위 협동로봇 제조사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 전 세계 41개국에 해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적극적인 글로벌 영업을 바탕으로 매년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점도 주목된다.
페어이노코리아는 FR3, FR5, FR10, FR16, FR30 등 총 6종의 표준 모델 협동로봇과 용접에 특화된 FR3WMS, FR3WML, FR5WML 모델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IP65 등급, 방폭 기능, 6축 360도 작업영역 등 다양한 옵션을 통해 산업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페어이노코리아는 단순한 로봇 공급을 넘어, 용접 자동화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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