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국내 시장에 가죽제 방화신발 제시

가죽제 방화신발 / 사진. (주)제이인터내셔날
(주)제이인터내셔날은 국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KFAC 인증을 획득한 가죽제 방화신발을 공급하며, 기존 고무제 중심 시장에서 경량성과 착용 편의성을 강조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동사는 국내 방화신발 시장의 전환을 이끌며 안전성과 현장 활용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 가죽제 방화신발 제시
(주)제이인터내셔날(이하 제이인터내셔날)은 전국 소방서와 해양경찰,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특수목적용 차량과 장비를 공급해온 전문 기업이다.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제조 업체 대리점을 확보해 방화신발과 소방장비, 배수장비, 화생방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유통을 넘어 특수 현장에 적합한 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동사가 최근 특히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KFAC 가죽제 방화신발이다.
제이인터내셔날 김부기 이사는 “국내에서는 여전히 고무제 방화신발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 이에 따라 제이인터내셔날은 국내에도 보다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KFAC 가죽제 방화신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약 3~4년 전부터 본격적인 제품 개발과 인증 확보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사진. (주)제이인터내셔날
KFAC 인증 통과로 제품 신뢰도 확보
제이인터내셔날의 주력 제품인 KFAC 가죽제 방화신발은 관련 인증 체계를 통과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춘다. 제이인터내셔날은 기존 인증기관(KFI) 기준을 충족한 데 이어, 인증 체계가 변경된 이후 강화된 기준에도 대응해 KFAC 인증까지 확보했다. 제이인터내셔날 김부기 이사는 “현재 국내 가죽제 방화신발 시장에서 인증을 확보한 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자사는 변화된 기준까지 연속적으로 통과한 몇 안 되는 기업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공공기관 납품과 현장 적용에 있어 제품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라고 말했다.
작업자의 안전을 지킨다
제이인터내셔날이 소개하는 이 제품은 작업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한다. 미끄럼 저항성 전용 패턴을 적용해 겉창 미끄럼 저항성을 높였으며, 방염과 방수 등 기본 성능에서도 경쟁 제품 대비 강점을 확보했다는 입장이다. 실제 성능기준을 보면 안감의 내마모성은 건식 5만 1,200회, 습식 2만 5,600회 이상이며, 마찰계수는 0.11 이상이다. 또한 난연성능은 잔염 및 잔신 시간이 2초 이하로 관리되며, 내수성은 30만 회 굴곡 시험에서도 내부 물 침투가 없는 수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고열 환경 대응력은 방화신발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제이인터내셔날의 KFAC 가죽제 방화신발은 260℃ 환경에서 30분간 시험한 뒤에도 분리·용융·적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준을 충족했으며, 250℃에서 10분 경과 시 신발 내부 온도를 42℃ 이하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또 250℃에서 40분간 시험했을 때에도 겉창 분리나 외관 변화가 없어야 한다는 기준을 만족한다. 여기에 500℃ 전도열 시험 30초 이후에도 안창 표면 온도를 44℃ 이하로 억제하는 성능을 갖춰, 외부 열이 신발 내부로 전달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구조적 특성을 보여준다.
케블러 적용으로 내관통성과 유연성 동시 확보
동사는 내관통성 부문에서는 특수 인증 소재인 케블러 구조가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케블러 소재를 적용해 못과 같은 위험물 관통을 막으면서도 신발의 굴곡성과 착용감을 함께 확보했다. 실제 성능기준상 내관통성은 1,120N 하중에서도 견들 수 있는 성능을 충족해야 하는데, 자사 제품은 이를 충족하고 있다. 이는 현장에서의 보행 안정성과 장시간 착용 편의성을 동시에 보장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40년 전통의 신발 전문 제조업체와의 협력이 있다. 김부기 이사는 “방화신발은 단순히 겉감만 견고하다고 완성되는 제품이 아니라, 안감의 투습성과 방수성, 충격 보호 부위의 내구성, 발가락 보호 부품의 강도 등 다층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안감 소재 하나를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방수와 투습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한 검증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처럼 세부 소재와 구조를 정교하게 다듬는 과정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언급했다.
국내 방화신발 시장 전환점 주도
제이인터내셔날은 향후 3~5년 내 최고의 제품을 국내 주요 기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순히 제품 판매 확대에 그치지 않고, 사용하는 고객들의 신뢰도를 구축하며 국내 소방 현장에서 보다 편하고 안전한 방화신발 사용 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방화신발 선택지를 확장하겠다는 제이인터내셔날의 행보가 향후 공공 안전장비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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