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공동연구·인재양성·사업화 연계까지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3월 19일 한국공학대학교와 「Physical AI·로봇 분야 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Physical AI와 첨단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로봇 분야의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학연 협력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Physical AI 및 첨단 로봇기술 분야 공동 연구 및 R&D 융합 정책개발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학·연 연계과정 운영 및 채용연계형 인턴십 등 인력 교류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국가 R&D 및 실증·사업화 연계 ▲공동 세미나 및 학술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단기 과제 중심의 협력을 넘어 기술, 인력, 연구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로봇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한국공학대학교 황수성 총장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기원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공식화했다.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Physical AI와 첨단 로봇기술 분야는 연구개발 역량과 현장 연계형 인재양성이 함께 뒷받침돼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연구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학연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를 통한 성과를 국가 연구개발사업과 실증, 기술이전 및 사업화로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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