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엔비디아의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에 참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확대해 피지컬 AI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개발을 가속한다고 밝혔다.

사진. 인피니언
양사는 2025년 8월 발표된 기존 협력을 기반으로 인피니언의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전력 시스템 및 보안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결합해 업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설계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지원할 것이다.
인피니언은 또한 엔비디아의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에 참여해 견고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안전 기반 설계를 검토해,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안전하고 보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변을 인지하고, 실시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며, 사람을 위해 설계된 작업 공간에서 안전하게 움직여야 하는 복잡한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서는 센싱, 프로세싱, 구동, 커넥티비티, 에너지 관리 등 반도체 기반 기능의 연결이 필수적이다.
인피니언은 반도체 솔루션을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및 로보틱스 플랫폼에 통합해 센싱, 판단, 안전하고 보안적인 동작의 전 과정을 가속해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험실 단계에서 대규모 상용 배치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의 핵심 요소는 인피니언 스마트 액추에이터 및 엄선된 센서의 디지털 트윈 활용이다. 이러한 가상 모델은 개방형 로보틱스 학습 및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인 NVIDIA Isaac Sim 및 NVIDIA Isaac Lab에 적용돼 개발자들이 하드웨어 제작 및 통합 이전에 현실적인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로봇 모션 제어와 인지 기능을 테스트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개발 초기 단계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어 물류, 제조, 서비스 로봇 등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통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인피니언 전력 및 센서 시스템 부문의 아담 화이트(Adam White) 사장은 “지능형 로봇은 주변을 인식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데 필요한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에 의존하기 때문에, 로보틱스 시장의 빠른 성장은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인피니언의 전력,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보안 기술과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을 결합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설계를 더 빠르게 검증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험실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며, 프로토타입에서 대규모 플릿 배치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디푸 탈라(Deepu Talla )부사장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은 복잡한 실제 환경을 안전하게 탐색하기 위한 피지컬 AI를 요구하며, 최고 수준의 기능 안전과 보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인피니언은 엔비디아의 젯슨 토르(Jetson Thor)와 고급 시뮬레이션 기술을 센싱 및 액추에이션 솔루션에 통합함으로써, 개발자들에게 안전한 차세대 자율 로봇의 상용화를 가속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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