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산·학·연 관계자 간 교류의 장 마련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오는 3월 27일(금)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에서 ‘AI&Robotics Rookies Day’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며, AI와 로봇 산업 분야 산·학·연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유망 루키 기업들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피칭 세션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AI, 로봇 부품, 산업 적용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최신 기술 동향과 사업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6 CES에 출품된 휴머노이드 로봇을 분석하는 강연과 함께 퀄컴 코리아 연사가 참여하는 특별 강연도 예정돼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산업 방향성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회 활동 현황 및 서비스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루키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연구개발 협력, 투자, 사업 연계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AI 및 로봇 산업 종사자와 관련 기술 도입에 관심 있는 산·학·연 관계자이며, 모집 인원은 100명 이내 선착순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3일(월)까지 가능하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협회 신규 회원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포인트를 발굴하는 자리”라며 “AI·로봇 분야 루키 기업들의 발표를 통해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실질적인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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