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 공동 비전 제시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3월 16일 포항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북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산·연·관 공동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구미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구미 AI로봇기업협의회 등 산·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KIRO의 경북 로봇산업 발전 지원 프로그램 발표를 시작으로 포항AI로봇기업 협의회 및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의 G-휴머노이드팀 발족식과 공동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로봇기업 협의회 발족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술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 선언문에는 ▲경북 로봇기업 성장 지원 ▲휴머노이드·AI 등 미래 전략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로봇분야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과 산업 고도화 등 경북 로봇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 방향이 담겼다.
KIRO는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기업지원 통합 성장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포항·구미 로봇기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로봇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KIRO 패밀리기업’ 제도를 운영해 기업별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기술개발·실증·사업화를 연계한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기원 원장은 “경북은 로봇 기술과 기업, 인프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이번 공동선포식을 계기로 지역 로봇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경북 로봇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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