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한국AI·로봇산업협회 취임

사진. 로봇기술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양재동 엘타워 B1 루비홀에서 제12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단장 오준호 신임 회장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조합 회원사 대표이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오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글로벌 로봇 산업의 판도를 짚었다. 그는 중국이 대규모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고, 미국은 인공지능 기술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러한 격차 역시 혁신과 과감한 도전을 이어간다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며, 한국도 머지않아 세계 기술 경쟁의 중심축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협회가 개별 기업이 대응하기 어려운 정책 조율, 국제 표준화, 제도 개선 등의 영역에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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