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차세대 로봇 구동 기술과 통합 모션 솔루션

로봇 액추에이터 / 사진. 맥슨모터코리아
로봇 구동 솔루션 전문 기업 맥슨모터코리아가 오는 3월 4일(수)부터 3월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이하 AW 2026)에 참가해 로보틱스용 액추에이터와 모션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6은 코엑스 전관(A·B·C·D홀)과 로비, THE PLATZ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약 500개 업체, 2,3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8만여 명의 참관이 예상된다. 전시는 aimex, Korea Vision Show, Smart Factory Expo, Smart Logistics Zone으로 구성되며, AI 팩토리 특별관과 200여 개 글로벌 컨퍼런스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맥슨모터코리아는 부스 A510에서 로봇 관절용 통합 구동 시스템과 고정밀 모터 및 기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 기술을 소개한다.
전시 핵심 제품인 로봇 액추에이터 HEJ(High Efficiency Joint)와 HTJ(High Torque Joint)는 모터, 기어, 센서, 제어기가 통합된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로봇 조인트 적용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두 제품은 고효율과 고토크 특성을 기반으로 다이내믹한 모션 구현과 우수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임피던스 제어에 특화돼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이동형 자율 로봇에 적합하다.

EC 프레임리스 HT 모터 / 사진. 맥슨모터코리아
또한 EC 프레임리스 HT 모터는 국내 생산법인에서 개발·생산되는 BLDC 모터 EC-i의 프레임리스 구조 제품으로 Ø60·76·90㎜ 사이즈로 제공된다. 중공형 구조를 통해 설계 유연성을 높였으며 넓은 토크 활용 영역을 제공해 산업자동화와 로보틱스 장비에 적용 가능하다.

스트레인 웨이브 기어 / 사진. 스트레인 웨이브 기어
이와 함께 스트레인 웨이브 기어 GSW도 전시된다. 하모닉 타입 구조를 적용해 제로 백래시와 최대 80% 수준의 효율을 제공하며 Ø20~70㎜ 옵션으로 구성된다. 맥슨 BLDC 모터 EC-i, ECX flat, IDX와 결합해 로봇 및 자동화 장비용 고정밀 구동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맥슨모터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차세대 로봇 구동 기술과 통합 모션 솔루션을 소개하며 국내 로보틱스 및 스마트제조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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