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국내 제조 현장 생산성 향상 지원

AW 2026 아미쿠스 부스 구상도 / 사진. 아미쿠스
협동로봇 솔루션 기업 아미쿠스가 3월 4일(수)부터 3월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협동로봇과 지능형 그리핑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 부스는 3층 D홀 LB419다.
아미쿠스는 페어이노(FAIRINO) 협동로봇의 국내 총판으로, 국내 제조 환경에 맞춘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설립 이후 협동로봇 공급뿐 아니라 시스템 적용과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아미쿠스는 이번 전시에서 페어이노 협동로봇 라인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협동로봇은 비용 대비 성능을 강조한 설계로 중소 제조 현장에서도 도입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로봇 자동화 데모가 현장에서 시연될 예정이다. 나사 체결(Screw driving), 레일 가이드 용접(Rail-guided welding), FR5 3D 비전 기반 용접 등 실제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협동로봇 솔루션을 통해 정밀 작업 자동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FR5 협동로봇을 활용한 비전 융합 공정은 복잡한 용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사례로 소개된다.
또한 FR3 3D 비전 기반 빈 피킹과 FR5 + AMR + 2D/3D 비전 통합 데모를 통해 물류·이송 자동화 시나리오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원격 조작 수술 로봇 등 차세대 로봇 응용 기술도 공개해 산업 현장부터 의료 분야까지 확장 가능한 로봇 기술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사진. 아미쿠스
부스에서는 DH-Robotics 전동 그리퍼와 로봇 핸드 솔루션도 함께 전시된다. DH-Robotics는 산업용 로봇 그리퍼와 가변 강성 액추에이터, 촉각 센서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는 로보틱스 기업이다.
지능형 인식 기반 그리핑 기술을 통해 제조·물류·서비스·교육용 로봇 분야에서 다양한 작업 시나리오를 지원하며, 로봇의 작업 수행 능력과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미쿠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협동로봇과 그리핑 기술을 결합한 자동화 구축 방향을 제시하고, 국내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유연한 공정 운영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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