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日·中 액추에이터 의존도 탈피

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는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를 100% 자체 개발/제작한 '유라(YURA : YUil Robot Actuator)'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유라는 높은 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자체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기존 로봇액추에이터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분해/조립/수리가 어렵다는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설계로 품질을 높였다고 밝혔다.
향후 경량화 및 compact 설계를 통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에도 적용 가능하게 설계/제작을 진행중이다. 설계 모듈화를 통해, 다양한 감속비를 가진 감속기(하모닉감속기(감속비 50:1 이상), 사이클로이드감속기(감속비 20~40:1), 유성감속기(20:1 이하)를 자체 액추에이터에 적용해 작업사양에 최적으로 적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핵심 부품인 로봇액추에이터 내재화를 통해 유일로보틱스는 일본, 중국 중심의 액추에이터 의존도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액추에이터 설계/양산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맞춤형 로봇 설계가 가능해졌으며, 원가, 납기, 품질을 직접 관리함으로써 액추에이터 가격 경쟁력과 품질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대표는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내재화해 Made in korea로 일본/중국의 허들을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향후 다양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엡손은 산업용 로봇과 프린팅
엔알티센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엔알티센서스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로봇 관절 및 로봇 핸드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알티센서스가 공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