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스코리아, 가격 경쟁력·단납기 갖춘 정밀 볼스크류 공급 확대
사진. 딩스코리아 정밀 모션 솔루션 전문 기업 딩스코리아는 가격 경쟁력과 빠른 납기 대응력을 갖춘 정밀 볼스크류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 정밀 자동화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도체, 의료기기, 로봇 및 정밀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는 높은 정밀도와 안정적인 구
AI 기반 스마트 조선소 구축 가속화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중소조선연구원은 2026년 1월 14일(수) 부산에 위치한 중소조선연구원 본원에서 ‘조선·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선산업과 로봇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조선·해양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기원 원장과 중소조선연구원 서용석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조선·로봇 융합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협력 ▲전략사업 및 현장 수요 대응 공동 기획 ▲전문인력 및 기술정보 상호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조선·로봇 기술 관련 정책 자문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중소조선연구원 서용석 원장은 “최근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기술 간 경계를 허무는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논의를 통해 새로운 융합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조선 분야의 자동화와 혁신을 위해 양 기관이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기원 원장은 “조선산업과 로봇기술의 융합은 생산성 향상과 작업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과 성과 창출에 집중해 조선·해양 분야 특화 로봇 및 AI 기반 자동화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조선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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