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정밀 부품 중심 전시로 로봇 자동화 시장 접점 확대

사진. 성일기공
성일기공은 지난 12월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i-REX 2025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는 성일기공이 i-REX에 처음으로 참가한 자리로, 그동안 다양한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 속에 전시를 진행돼 참관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i-REX는 197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6회를 맞은 로봇 자동화 전시회로, i-REX 2025 전시회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Big Shight)에서 개최됐다. 산업용 로봇부터 자동화 솔루션까지 로봇·자동화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형 행사이다.

사진. 성일기공
i-REX 2025 전시회 속 성일기공 부스는 방문객들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정밀 커플링, 볼스크류용 서포트 유니트, A.P. Lock, 타이밍 풀리 등 다양한 제품을 배치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기술 영상과 자료도 함께 준비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성능 방진고무 커플링과 이글 타이밍 풀리가 참관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SHR Series
고성능 방진고무 커플링 SHR Series는 고감쇠 특성을 지닌 HNBR 방진고무를 적용해 서보모터의 Gain을 보다 높게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커플링으로, 백래시 제로 구조로 설계됐으며 높은 토크 전달력을 제공한다. 또한 위치 정밀도와 반복 정밀도가 우수하고 진동 억제 성능 또한 탁월하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직교좌표 로봇, UVW 장비, 고정밀·저진동을 요구하는 자동화 설비 등 정확성과 안정성이 핵심인 로봇·FA 산업 관련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글 타이밍 풀리(Eagle Timing Pulley)
이글 타이밍 풀리는 Helical Offset 방식의 V형 치형 구조로 설계돼 벨트가 구동 중 자체적으로 정렬되며 사행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자가 정렬 기능을 통해 사행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백래시를 최소화해 고속 회전과 고속 운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산업용 로봇, 물류 로봇, 자동화 장비 등 정확한 좌표 이동과 고속 이송, 동작 안정성이 중요한 분야의 방문객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로봇의 정밀도와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성일기공의 정밀 커플링, 서포트 유니트, 타이밍 풀리와 같은 핵심 요소 부품이 적용될 수 있는 영역도 크게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일본 현지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성일기공은 일본 도쿄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현장에서의 상담과 기술 논의도 원활하게 진행됐다.
i-REX 2025는 성일기공이 올해 마지막으로 참가한 전시회로,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마지막까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성일기공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성일기공의 기술력과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무대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