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 RoboCup 2026 후원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커리큘럼 공동 개발부터 상용화 R&D까지 추진 예정

사진. 브릴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가 대림대학교와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릴스는 18일(화) 경기 안양 대림대학교에서 로봇 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와 권순황 대림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만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 이후 메카트로닉스과 실습실과 교육 시설을 둘러보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림대학교의 메카트로닉스과, AI시스템과, 소프트웨어학부, 기계공학과 등 로봇 산업과 직결된 핵심 학과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고 로봇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로봇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로봇 상용화를 응용한 관련 전문 인력 양성 ▲연구개발(R&D)에 관한 공동 추진전략 수립 및 공동 TFT 구성 ▲스타트업 활성화 등 창업 생태계 형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으로 양 기관은 구체적으로 추진한다.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로봇 산업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실무에 바로 투입될 인력을 키우고 기술 개발을 하는 게 더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브릴스는 2015년 설립된 로봇 자동화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산업 자동화와 스마트 제조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자동차 계측 장비 사업에서 시작해 로봇 시스템 통합 및 제조로 확장하며,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백데이터 기반 로봇 모듈화 플랫폼과 6가지 핵심요소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며, 미국, 체코, 인도, 슬로바키아, 멕시코 등 해외 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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