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연구원,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 개최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관에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로보티즈·한양대 ERICA·경기TP와 업무협약

사진. 안산시
안산시가 캠퍼스형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안산시는 지난 11월 10일(월)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관내 기업들과 ‘서비스로봇 업무협약·안산시 로봇산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지난 11월 11일(화)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로봇 인식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안산시의 로봇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하고 관내 로봇 수요 기업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로봇공정 도입을 희망하는 100여 개 관내 기업과 안산로봇실무협의체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책세미나는 ▲로봇산업 현장간담회 ▲로봇기업 업무협약 ▲제조현장 로봇공정 사례 발표 ▲내년도 정부·경기도·안산시 로봇추진 사업 설명회 ▲로봇공급기업 현장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이 로봇공정을 도입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민근 시장이 직접 기업 지원 정책과 시의 로봇산업 육성 의지를 설명했다.
특히 최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사동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와 연계한 첨단 로봇산업 육성 전략이 소개되며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정책세미나와 함께 체결된 ‘로봇기업 업무협약’에는 안산시 이민근 시장,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 경기테크노파크 정진수 원장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를 중심으로 로보티즈 AI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개미’를 활용해 국내 최초의 캠퍼스형 배달로봇 서비스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로보티즈는 12월부터 서비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음식점을 모집한 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 운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가 도입되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서비스로봇의 확산도 기대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관에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사진. 에이엘로봇 로봇용 힘·토크센서 및 제어 기술 전문기업 에이엘로봇(AL.Robot)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토크 분야 공인교정기관 인정(인정번호: KC26-458)을 획득했다. 인정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사진. 알지에이로보틱스 NVIDIA Isaac·Omniverse 기반 Physical AI 개발 가속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로봇이 차세대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사
산업용 로봇 맞춤형 배터리시스템 전문기업 크레스트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사업(핵심 부품 실증형)’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브로스의 AI 휴머노이드 ‘IGRIS-C’ / 사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