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휴머노이드·AI·자율로봇 기술 총집결

사진. 로봇기술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로보월드(ROBOTWORLD 2025)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5일(수)부터 11월 8일(토)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로보월드는 국내 300개사·해외 50개사 등 총 350개 기업이 1,000 부스로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주최 측은 약 50,000명의 참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기술 발전과 시장 성장을 이끌어온 로보월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K-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AI 로봇, 자율주행·물류 로봇 등 차세대 기술과 솔루션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로보월드는 산업 전시와 함께 국제로봇심포지엄(ISR Asia)이 동시 개최된다. 국제로봇심포지엄은 국제로봇연맹(IFR)이 주관하는 학술회의로, 전 세계 로봇 분야 산·학·연 전문가가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권위 있는 국제 행사이다. 휴머노이드, 인공지능, 자동화, 사이버 보안 등 4개 트랙, 40세션으로 구성된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 11 월 5~7일에는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구매상담회가 진행되며, 11월 8일에는 참가기업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신제품 런칭쇼)가 열린다. 또한 11월 7일에는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시장 안착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데이가 운영되어 초기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한다.
개막일인 11월 5일에는 개회사·축사·테이프 커팅 및 전시장 투어로 구성된 개막식이 열리며, 같은 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조명하는 로봇산업 발전유공자 포상식과 로보월드 어워드가 진행된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로보월드는 2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로봇산업이 이룬 성과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미래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산업·기술·인재·투자가 한 자리에서 연결되는 실질적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K-로봇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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