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기술로 인천국가산단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가 인천국가산단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사진. 유일로보틱스
9월 12일(금)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국가산단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부평국가산업단지 60주년과 남동국가산업단지 40주년을 기념하며, ‘인천산단,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산업화의 상징인 인천국가산단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동헌 대표는 로봇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중소기업 혁신 모델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유일로보틱스는 협동로봇, 푸드테크 로봇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며 인천산업단지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왔다.
김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유일로보틱스는 ‘사람을 위한 로봇,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술’을 모토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지역 경제 단체 등이 대거 참석해 인천 국가산단의 100년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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