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대구 제3산업단지공단과 입주기업의 로봇 도입 확산 등 협력 나서

산업단지 로봇 도입 확산과 로봇산업 활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원에서 대구 제3산업단지관리공단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로봇 도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월 20일(수)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제3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로봇 도입 확산 지원 ▲로봇 도입 관련 정책 및 사업 협력 ▲연구장비 임대 운영 협력 등 산업단지 내 기업의 공정 자동화와 스마트 제조 전환을 위해 협력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류지호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대구 제3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공정 자동화와 스마트 제조 전환을 지원하고, 로봇 도입 확산을 위한 협력 거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진흥원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 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로봇산업의 시장 저변 확대와 기술 보급·확산에 앞장서겠다”라며 밝혔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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