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

사진.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기술개발 전 주기에 걸친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공공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공공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공공AX 프로젝트)’ 에 대한 설명회를 지난 7월 17일(목) 서울 강남ST센터에서 개최했다.
공공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은 각 부처의 늘어나는 공공 인공 지능 활용 수요를 효율적으로 반영하고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 7월 추경을 통해 신설된 사업이다. 동 사업은 기존의 ‘부처협업 기반 인공 지능 확산사업(이하 부처협업 사업)’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부처 간 협력을 통해 국민체감 및 공공혁신 효과가 높은 공공 인공지능 해결책(AI 솔루션)을 개발·실증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처협업 기반 인공 지능 확산사업(2022~2026, 2025년 253.6억 원)’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국민 체감도가 높고 파급효과가 뛰어난 인공 지능 서비스를 개발·도입해 수요 중심의 공공 인공지능 대전환을 가속화하는 사업이다.
공공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은 기존 부처협업 사업과 마찬가지로 부처가 과제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공공 인공 지능 수요를 제출하고,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게 된다. 이후, 민간기업이 제공된 데이터와 실증처를 토대로 인공 지능 해결책을 개발 및 고도화하고, 현장 적용을 추진해 공공 참고 사례를 확보하게 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공공 인공 지능 대전환 사업을 통해 공공혁신 효과가 높고 복지·의료·안전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과제를 공모해, 총 20개의 과제를 선정해 2년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부·처·청 등 중앙행정기관과 인공 지능 전문기업 등 사업에 관심이 있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관계자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공공 인공 지능 대전환 사업 추진 방향과 공공분야 인공 지능 도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과제공모 관련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공유된 의견 등을 종합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방향에 반영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대전환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공공혁신과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는 핵심”이라며, “과기정통부는 인공 지능 주무부처로서 공공 인공 지능 대전환 사업을 통해 민관역량을 한데 결집해 신속하게 공공부문 인공 지능 대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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