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창작·알고리즘·라인트레이싱·미션·분리수거·주행미션 진행

사진. 구로구
구로구가 9월 20일(토)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에 참여할 초·중·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는 (사)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가 주관·주최하고 구로구를 비롯한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운대학교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3개 부문 6개 종목으로 △창의력과 설계 능력을 겨루는 ‘로봇창작’ △당일 발표 과제를 코딩으로 해결하는 ‘로봇알고리즘’, ‘로봇라인트레이싱’, ‘로봇미션’ △무선으로 로봇 조종을 겨루는 ‘로봇분리수거’, ‘로봇주행미션’이 진행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 국회의장상, 구로구청장상 등 권위 있는 상장이 수여되며, 총 13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수상 결과는 본선 대회일로부터 약 2주 후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각각의 종목과 학년에 따라 30팀을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7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8월 22일(금) 오후 6시까지 (사)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누리집에 참가 신청 등록 후 참가신청서, 재학증명서 등을 8월 29일(금)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은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대표적인 과학경진 행사”라며, “로봇에 관심 있는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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