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리모트 접객 부스에서 온라인 진료까지... KDDI와 공동 추진

사진. 로손
일본의 편의점 로손(LAWSON)과 통신사 KDDI는 6월 23일(월), AI 및 로봇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편의점 모델인 ‘Real×Tech LAWSON’ 1호점을 JR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 상업시설 내에 오는 7월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매장은 한정된 인력으로도 지속 가능한 점포 운영을 실현하기 위한 첨단 기술의 테스트베드로, 고객 서비스의 혁신과 업무 효율화 모두를 겨냥한 프로젝트다.
점포 내에서는 음료 진열과 청소 등 고강도 작업에 로봇을 투입하고, 점원이 착용하는 태그를 통해 업무량을 정량화·가시화함으로써 과제 파악과 개선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전체 업무량의 30% 감축을 목표로 한다. KDDI는 “제한된 인력으로도 지속 가능한 점포 운영 모델을 확립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로손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매장 내부에는 상품 정보를 디지털로 안내하고, AI 기반 추천 기능을 갖춘 디지털 사이니지가 설치된다. 또한, 고객이 터치패널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원격으로 상담받을 수 있는 리모트 접객 부스 ‘Ponta 요로즈 상담소’도 마련된다.

사진. 로손
‘Ponta 요로즈 상담소’에서는 e-헬스클리닉 신주쿠점이 제공하는 온라인 진료와 더불어, 가정용 청소·에어컨 클리닝 상담 등 일상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KDDI는 스마트폰 신규 계약이나 요금제 변경 등, ‘au Style/au Shop’과 동일한 서비스를 이 부스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로손은 KDDI 신사옥 개소 일정에 맞춰 사내 직원 전용 플로어에도 동일한 유형의 매장을 새롭게 열 예정이다. 양 점포에서의 운영 검증을 바탕으로, 향후 일본 전역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둔 ‘미래형 편의점’ 모델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