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휴머노이드로봇에 대한 정보 공유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전직원 대상 휴머노이드로봇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WeGo ROBOTICS의 민우민 팀장님과 Suleman 선임연구원, 김재창 주임연구원이 진행했다.
이번 세미에서는 해당 로봇에 대한 소개 및 특징에 이어 소프트웨어 개발과 데이터셋 구축, 관련 연구 논문에 대한 공유 및 연구방향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또한 실제 현장 데모에서 휴먼 섀도잉을 포함한 다양한 시연을 통해 연구원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적인 부분에 대한 질의 응답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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