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제조인공지능(AI)센터 설치 지역 선정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8일(수) 제조인공지능(AI)센터를 설치할 3개 지역으로 대구광역시(대구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울산광역시(울산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충청북도(충북테크노파크 컨소시엄)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각 지역의 제조 혁신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제조인공지능(AI)센터는 중소 제조기업이 인공지능(AI) 및 제조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으로, 지역 특화 플랫폼 구축, 주력 산업 맞춤형 제조인공지능(AI) 솔루션 보급, 지역 혁신네트워크 운영 등을 통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도울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기업의 역량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선정은 현장확인, 대면평가를 거쳐 제조데이터 활용 전략, 사업관리, 성과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다. 선정된 3개 센터는 1곳당 120억원(국비 60억 원 이내, 지자체 60억원 이상, 31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대구(총사업비 120억원)는 기계요소와 소재부품 산업 내 주단조, 사출, 절삭, 가공 등 뿌리 업종의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지원 플랫폼 구축, 특화 인공지능(AI) 솔루션 실증, 제조 인공지능(AI) 산학연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대구 지역 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울산(총사업비 129억원)은 자동차부품 산업의 제조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개방형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인공지능(AI) 전환 솔루션 보급,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개발, 플랫폼 구축, 교육 및 해외 진출 지원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기 성과를 달성한 후 화학, 조선 등 지역 내 주력 산업으로 확장하여 지역 경제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총사업비 120억원)은 바이오, 화장품, 의료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도내 중소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수용성 제고 및 인공지능(AI) 도입 촉진을 목표로 청주시,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 등 충청북도 전역의 융합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융합바이오 산업의 공통 문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실증, 데이터셋 구축, 인공지능(AI) 솔루션 검·인증 등 다양한 기술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순재 지역기업정책관은 “제조인공지능(AI)센터는 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기반 공정 최적화, 불량 예측 및 품질 관리 등 제조인공지능(AI) 전문 특화 영역을 키워나가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핵심 허브이자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대구, 울산, 충북이 각각 기계요소·소재부품, 자동차부품, 융합바이오 산업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