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정밀 제어와 소형화 동시에 실현
사진. 딩스코리아
딩스코리아는 정밀 제어와 소형화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모터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38mm Frameless Inner Rotor 모터, 12mm/14mm Slotless BLDC + PG 감속기, 15mm PM 스텝 리니어 액츄에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소형 설계와 초정밀 위치 제어, 저소음/고응답 설계, 공간 최적화 구조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자동화 설비, 정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38mm Frameless Inner Rotor 모터
이 모터는 Ø18mm의 로터 내경을 가진 컴팩트한 사이즈로, 최대 13,000RPM의 고속 회전과 0.1N·m의 정격 토크를 제공한다. 피크 토크는 0.32N·m이며, 정격 전압 48V, 전류 2.75A로 효율적인 동작을 지원하며, 고속 회전과 높은 토크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 정밀 로봇, 의료 기기 등에서 활용 가능하다.
12mm, 14mm Slotless BLDC + PG 정밀 감속기 시리즈
최대 15,000RPM의 고속 회전과 22.07mN·m의 피크 토크를 자랑하는 Slotless BLDC 모터는 정밀 유성 감속기(PG)와 결합 가능한 고정밀 소형 모듈이다. 최대 효율 90%의 저소음/고효율 설계를 바탕으로 의료용 로봇, 소형 자동화 시스템, 정밀 구동에 적합하다. 또한, 최대 전류 200mA, 소비 전력 1.6W로 저전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감속비는 최대 337:1까지 지원한다.
15mm PM 스텝 모터 리니어 액츄에이터
18˚ 스텝 각도의 소형 바이폴라 스텝 모터 기반의 리니어 액츄에이터로, 15g의 초경량 구조와 0.025/0.05mm 스텝당 이동 거리로 미세 제어가 요구되는 환경에 적합하다. 최대 전류 200mA, 소비 전력 1.6W로, 소형 장비에서 고정밀 리니어 모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초소형, 고정밀, 고효율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고객 맞춤형 응용 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딩스코리아 홈페이지와 파트너스 솔루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로보라이즌과 퓨너스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천구청에서 개최된 ‘2026 전국민 AI경진대회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첫 회차 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보라이즌·퓨너스,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