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교육과정 공동 개발, 산업용 로봇 재직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로봇 분야 전문인력 육성

사진. 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HD현대로보틱스와 28일(월) 교내 산학협동관 대회의실에서 로봇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 이상욱 총괄기획본부장,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은 지역 중소 제조업체의 자동화 촉진과 로봇 분야 전문인력 육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로봇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산업용 로봇 재직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로봇 장비 무상 대여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에 나서고 이를 통해 지자체와 지역 기업, 지역 대학의 동반 성장을 꾀하며 지역 활성화 및 우수 사례를 도출한다.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 조지운 단장은 “울산대는 HD현대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로봇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 성과를 한층 고도화할 것”이라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산업현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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