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적용 산업군 범위 확장

사진. 로봇기술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4월 16일(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웨어러블 로봇 ‘윔S(WIM S)’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위로보틱스가 윔(WIM)에 이어 1년 만에 윔S(WIM S)을 공개했다. 윔S는 1.6k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착용자의 편안한 보행을 지원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이다.
윔S는 초기 모델 윔(WIM) 사용자의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많은 점이 개선됐다. 우선 윔 착용 시 신체의 전면 중심부에 무게가 치우치게 된다는 의견을 반영해, 본체의 무게를 20% 감소시켜 사용자의 착용 체감 무게를 줄였다.
새롭게 추가된 ‘케어모드’는 보행 속도가 느리고 보폭이 좁은 시니어와 보행 약자를 위해 설계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지원한다. ‘아쿠아모드’는 보행 자세 교정이 필요하거나 하체 근력 강화를 원하는 직장인과 학생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물에서 걷는 듯한 저항감을 제공해 다양한 근육 자극과 근지구력 운동을 돕는다. 이를 ‘에어모드’와 번갈아 사용하면 짧은 시간 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하고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 가능하다.
위로보틱스 이연백 대표는 “당사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군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이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수용하고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이는 당사가 적용 분야를 확장하고 특수 산업군에도 적합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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