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자동화 실현 방안 제안

사진. 여기에
오엠에이가 지난 3월 11일(화)부터 14일(금) 4일간 진행된 INTERMOLD KOREA 2025에 참가해 로봇과 스캐너가 결합한 ATOS ScanBOX를 공개했다.
오엠에이는 축적한 3차원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솔루션을 자동차, 항공우주, 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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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오엠에이가 전시한 ATOS ScanBOX에 일부인 ATOS는 비접촉 광학식 스캐너로 각각 모델마다 제공되는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적용해야하는 공정에 적합하게 솔루션 구성이 간단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동사는 ATOS와 협동로봇이 자연스럽게 연동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없는 기업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INTERMOLD KOREA 2025는 금형 및 3D프린팅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며 금형 및 관련 산업의 발전 도모를, 신기술 및 정보교류 촉진을, 수요 창출 및 수출 증대를 지원하는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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