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국내 로봇 자동화 시장의 활성화

사진. 씨메스
인공지능 비전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씨메스가 IT솔루션·산업장비·물류용팰릿 렌털 기업 AJ네트웍스와 손잡고 지능형 로봇자동화 솔루션 렌털 사업을 시작해 2월 21일(금)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씨메스는 AI 로봇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랜덤 박스 디팔레타이징 솔루션', '랜덤 포대 디팔레타이징 솔루션', '랜덤 피스 피킹 솔루션'을 AJ네트웍스를 통해 렌털 상품으로 제공한다. 이는 초기 비용 부담으로 로봇 자동화 도입을 망설였던 중견·중소기업과 해외 본사 비용 승인이 까다로운 외국계 기업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사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씨메스의 베트남 지사와 AJ네트웍스의 베트남 법인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씨메스 측은 "그동안 서비스형 로봇에 집중됐던 렌털 상품을 지능형 로봇자동화 솔루션으로까지 확대하고 렌털 상품 라인업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메스 이성호 대표는 "AJ네트웍스의 물류·렌털 노하우와 씨메스의 지능형 로봇 기술을 융합하여 장기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개발되는 혁신 제품들도 렌털 상품화하여 국내외 모든 물류센터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