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해양 부유폐기물 수거용 수상 로봇 / 사진.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공단은 접근이 어려운 해역의 부유 폐기물 수거를 위한 기술을 도입했다. 원격 조정이 가능한 수상 로봇을 투입해 해양 환경 보호에 새로운 장을 연 것이다.
기존에는 바람과 해류에 떠밀려 넓게 퍼진 부유 폐기물이나 저수심 해역에 쌓인 폐기물은 청항선의 접근이 제한되어 수거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도입된 수상 로봇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폐기물 수거를 가능하게 한다.
지난 2월 12일(수), 마산항 인근 해역에서는 수상 로봇 전문가들과 함께 해상 시연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를 통해 로봇의 성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은 "수상 로봇 도입으로 해양 부유 폐기물 수거 및 관리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 오염 문제 해결과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의 수상 로봇 도입은 깨끗한 바다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기술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