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 RoboCup 2026 후원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스마트팩토리 구축 완료

정식품 공장 내 도입된 유진로봇 고카트 / 사진. 유진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참여해 정식품의 제조 공장에 자율주행 물류이송로봇(이하 AMR)을 도입, 성공적인 자동화 현장을 구축했다고 2월 10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진로봇과 정식품이 각각 참여기업과 주관기업으로 선정, 사내 물류라인 자동화를 위한 AMR을 도입하고 생산효율을 높여 상위 시스템과 연동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진로봇은 정식품 제조 공장에 적재하중 1.5톤급 AMR 5대를 도입해 팔레트 이송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AGV 및 지게차 운영을 AMR로 대체하여 물류와 생산 가동률을 기존 대비 20%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식품은 제조현장의 스마트화 및 디지털화 전환을 위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검증받은 유진로봇의 자율주행 기술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 생산공장 내 AMR 도입은 기존 AGV 및 지게차와 작업자 간 충돌 위험성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유진로봇의 AMR은 국제표준 안전인증 ISO 13482를 국내 최초로 획득해 높은 안전성을 보장하며, 작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생산라인 추가 및 공정 변화에도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이번 실증사업에 적용된 적재하중 1.5톤급 AMR은 유진로봇의 ‘고카트1500’으로, 향후 시장에서 제품화되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는 “자사의 고중량 AMR을 통해 제조현장에서 물류 가동률을 높이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 식품 공장을 비롯해 다양한 제조 현장의 팔레트 이송 라인 자동화 구축에 유진로봇의 AMR이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엡손은 산업용 로봇과 프린팅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