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물류·생산 공정 효율성 증대 기대

휴림로봇과 오마크의 업무협약 / 사진. 휴림로봇
휴림로봇이 자율이동로봇(이하 AMR) 시장 강화를 위해 2월 5일(수) 이큐셀, 오마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AMR 기술을 활용, 물류·생산 공정의 효율성 증대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오마크는 AMR 제품의 공급과 품질관리·기술을 담당하며, 휴림로봇은 오마크 제품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 요구에 맞춘 맞춤형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이큐셀은 최종 수요처 납품을 위한 영업 및 데모라인 구축을 주도하며, 3사가 협력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큐셀 공장에 2025년 6월까지 데모라인을 구축해 기술력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2차전지 제조 공정 등 IT 물류 사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기존 컨베이어 물류 시스템과 AMR 기술의 통합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휴림로봇 김봉관 대표이사는 “오마크, 이큐셀과의 협력은 단순한 물품 공급을 넘어 고객 맞춤형 AMR 솔루션 개발을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스마트 제조 및 물류 공정의 혁신을 통해 원가 절감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협약은 제품 공급뿐 아니라 기술 및 노하우 교환, 인적 자원 교류 및 교육, 신규 사업 타당성 연구 개발 등을 포함한다”라며 “3사의 협력을 통해 생산 및 물류 공정의 무인 자동화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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