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공정 효율성 증대 기여 방안 제시

사진. 스토브리코리아
스토브리코리아(부스 E162)가 오는 2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SEMICON KOREA 2025에 참가한다.
SEMICON KOREA 2025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함으로써 AI, 첨단 패키징, 지속 가능한 반도체 제조 기술 등 미래를 주도할 핵심 트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퀵 커플링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공개되는 제품은 다양한 온도조건에 대응이 가능하고 리크를 방지할 수 있으며 시스템에 오염 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밀폐된 암을 갖춘 슈퍼 클린룸(SCR) 6축 로봇을 전시함으로써 클린룸에서 적합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토브리코리아는 안정적인 스토브리의 제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해 공정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는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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