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인공지능(AI) 핵심 분야 및 유망 인공지능전환(AX)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사업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고성장 분야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핵심 분야 및 유망 인공지능전환(AX) 창업기업 육성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달 공고한 초격차 창업기업 1000+ 프로젝트 3단계 프로그램 중 올해 신설한 1단계 ‘마이크로(Micro) 초격차’ 프로그램으로, 작년 7월, 인공지능 생태계 내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고성장 분야 인공지능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발표한 초격차 인공지능(AI) 창업기업 성장(레벨업) 전략을 이행하는 첫 번째 신규 사업이다.
이번 공고로 총 20개의 유망 인공지능‧인공지능전환(AI‧AX)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인공지능(AI) 핵심 분야 사업화
소형언어모델(sLLM), 제조‧생명‧콘텐츠 등 고성장 분야의 유망 인공지능(AI) 창업기업 5개사를 선발하여 기술 고도화 등을 위한 기술사업화 자금 최대 1.5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분야별 특성에 따라 주관기관인 ‘인공지능융합사업단’이 보유한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공지능 컴퓨팅 자원, 실증센터 등의 인프라 활용도 지원한다.
유망 인공지능전환 창업기업 육성
경제‧사회적으로 성과 창출이 용이한 제조, 생명, 콘텐츠 등 3대 분야에서, 대‧중견‧중소기업 등 수요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여 고도화 할 수 있는 혁신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유한 인공지능전환 창업기업 15개사를 선발한다. 선정한 기업에는 협업 자금 8천만원과 신규 판로 확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고는 2월 5일(수)부터 25일(화)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동 사업에 선발되어 지원 받은 창업기업 중 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 성과를 창출한 창업기업은 ‘초격차 창업기업’ 사업으로 연계하여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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