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제조 현장의 로봇 도입 지원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2025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 현장의 로봇 도입 지원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지원사업 예산규모는 250억 원이며, 총 10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5억원(국비 기준)까지 지원한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번 설명회는 600여 명의 수요‧공급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안내 ▲로봇 엔지니어링 및 안전 컨설팅 프로그램 소개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로봇 자동화를 구축하고자 하는 제조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본 사업이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인력난, 작업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설명회에서 소개된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2025년 1월 6일(월) 오후 5시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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