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국방로봇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 진행 예정

창립총회, 창립기념 국방로봇포럼 포스터 /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이하 협회)는 협회 산하의 국방로봇협의회가 오는 11월 28일(목)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50여개의 국방로봇 기업의 관계자를 포함해 총 15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와 창립기념 국방로봇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16일(수) 협회에서 국방로봇 산학연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로봇협의회 발족을 위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고, 동국대학교 자율기술연구센터장(전 ADD 국방고등기술원장)이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번 국방로봇협의회 창립총회와 국방로봇포럼은 협회와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국방부 김용현 장관이 영상으로 축사를 할 예정이다. 주요참석자로는 국방부에서 담당 국장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손웅희 원장이 참석하고, 협회 김진오 회장,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최병로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국방포럼 개최에 앞서 양 주관기관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함께 국방로봇분야 중장기 국가 R&D 정책제언, 국방로봇 생태계조성 및 분야 부품산업육성과 규제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3자 공동 MOU체결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개최되는 국방로봇포럼에서는 국가로봇현황 및 발전방향 주제로 협회의 김진오 협회장이, 국방로봇 발전방향 및 협의회 추진전략에 대해서 국방로봇협의회 박용운 회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KETI의 임태범 본부장, LIG넥스원의 유재관 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박매훈 센터장, 현대로템의 김석환 실장이 국방로봇 분야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패널토론 시간에는 로봇협회 고경철 부회장사(국방로봇협의회 사무총장)이 좌장으로 6명의 발표자들과 함께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봇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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