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공급-수요처 매칭 상담 개최 함께 열려

제조용 로봇 SI워크숍 행사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1월 6일(수)부터 7일(목) 양일간 광명 테이크 호텔에서 ‘제조 로봇 SI 협력 워크숍 및 로봇 공급-수요사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본 행사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에서 시행중인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로봇 SI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스마트 공장 구축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로봇기업 및 전문가, 로봇 공급-수요사 등 약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 로봇 SI 협력 워크숍, 매칭 상담회 순으로 진행하였다. ‘제조 로봇 SI 협력 워크숍’은 우수 로봇 도입 사례 공유와 함께 SI 산업 발전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아울러 ‘로봇 공급-수요사 매칭상담회’를 운영하여, 수요기업에 적합한 로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제조용 로봇 SI 협력 워크숍 및 매칭 상담회는 로봇 SI 기업 경쟁력 제고와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매우 의미있는 자리”라며, “궁극적으로 로봇 SI 기업이 ‘System Integrator’에서 ‘System Innovato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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