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국산화 및 신제품 개발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주)제우스 황재익 본부장(BU담당)(왼쪽에서 첫번째)/ 사진. 로봇기술
(주)제우스(이하 제우스)가 2024 로보월드에서 진행된 기계·로봇·항공산업발전 유공자 포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용 로봇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우스는 1970년 창사 이래 반도체, 디스플레이, 로봇,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활동하며 다양한 기술력을 축적했다. 이러한 동사는 다양한 산업에 적합한 산업용 로봇을 개발하며 새로운 기술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해외 주요 기업의 로봇 기술 이전 및 6축 다관절, 스카라 등 로봇 국산화와 신제품을 개발하며 로봇 산업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
제우스 관계자는 “로봇산업이 활발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포상식에서는 쟁쟁한 후보들로 치열한 경쟁이 이뤄졌다. 이러한 가운데 당사는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며 자사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로봇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특별한 로봇을 개발하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우스는 2024 로보월드에서 제우스 로봇 미션 챌린지를 개최하며 자사의 로봇을 활용해 산업 현장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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