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자동화된 물류창고에서 고객 지원 및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협력

어질리티 로보틱스와 리코가 전략적 협력을 진행한다 / 사진. Agility Robotics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개발사인 아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는 리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아질리티의 고객 지원 능력을 북미 전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관련 기술 및 로봇 운영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리코는 짐 커버 북미지역 서비스 어드벤티지 부사장은 "어질리티와 이번 협력은 고객의 자동화된 물루 솔루션을 지원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포해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코는 80년 이상의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운영을 최적화하는 데 앞장서왔다. 리코의 서비스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은 다양한 기업들이 서비스 확대, 새로운 시장 진입 및 비용 효율적인 모범 사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으로 리코는 아질리티의 휴머노이드 Digit 로봇과 클라우드 자동화 플랫폼인 Agility Arc를 지원하게 된다.
Digit는 사람과 안전하게 협업하며 다양한 반복적인 작업을 돕는다. Agility Arc는 시설 매핑, 작업 흐름 정의, 운영 관리 및 문제 해결 등 배포 라이프사이클을 간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질리티 로보틱스 리치 보흐네(Rich Bohne) 사업부 최고 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이 필요할 때 전문가 지원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