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국민체감실증형 2개 과제 선정, 국비 총 9.1억원 투입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은 2024년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의 3차 공고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월) 밝혔다.
본 사업은 다종·다수 로봇을 활용하여 국민 편익증진과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대규모 로봇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고에서는 ‘국민체감실증형’ 단일 유형으로 2개 과제를 선정하였으며, 국비 총 9.1억원이 투입된다. 과제 주요내용은 ▲ 빌딩 내 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 융합 실증 ▲ 중소형 마트의 이동 공간 내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로봇 서비스 융합 실증을 추진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다중밀접시설에국민들이 로봇을 쉽게 이용하고 안전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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