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연구자들을 위한 해외 공동 연구(R&D) 지원 사업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추진하는 인력 양성 카테고리에는 재직자뿐만 아니라 로봇 연구자도 포함된다. 관련해 국내 대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 중인 재학생이나 국내외 대학의 석박사 학위를 소지한 연구자들은 해외 공동 연구 지원 사업에 주목하길 바란다.
해외 공동 연구 지원 사업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협동로봇과 같은 차세대 로보틱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상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수혜 대상에 선정되면 인건비, 체재비, 기타 연구 활동비를 6개월간 지원받으며 파견 기관의 로봇 분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석사 기준 약 3,200만 원 규모이다. 본 사업은 한국로봇산업협회와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으며, 그중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유럽(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과 덴마크(오덴세로보틱스, 덴마크남부대학, 올보르대학) 등에 공동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각 국가별 파견 연구자 모집을 공고하고 있으며, 해외의 로봇 연구자들과 함께 협력하는 특별한 기회를 원하는 국내 로봇 연구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2025년도 여름 파견 연구자 모집은 오는 11~12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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