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독자적 고성능 로봇 메카니즘으로 자동화 실현

티로보틱스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공장자동화 및 AMR 전문 기업 티로보틱스가 8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2024(K-Display 2024)'에 참가해 디스플레이 제작에 활용되는 대형 진공 로봇과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로봇(AMR) 등을 소개한다.
티로보틱스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작에 필수인 대형 및 중소형 진공 로봇 전문 개발 기업이다. 해당 로봇은 유기발광다이오드(QLED) 액정에 박막을 입히는 작업이 진행되는 진공 체임버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티로보틱스는 국내 유수 대기업에 해당 제품을 납품 중에 있다.
또한, 동사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인 AGV 및 AMR 제품군 역시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외골격 재활로봇 등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2024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200개사 590부스 규모로 약 20,000명의 참관객 방문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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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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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