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BMW, 오픈 AI와 협력 통해 최첨단 로봇 선봬

2세대 Figure 02 / 사진. Figure AI
미국의 로봇 기업 피규어 에이아이(Figure AI)가 2세대 휴머노이드 'Figure 02'를 지난 6일(현지시각) 공개했다. 피규어 에이아이는 신규 로봇이 인간에 버금가는 손재주와 최첨단 인공지능(AI)의 결합으로 추후 가정에 투입돼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로봇은 피규어 에이아이가 오픈 에이아이(Open AI)와 협력해 제작한 맞춤형 AI를 기반으로 한 온보드 마이크 및 스피커가 탑재돼 사람과 자연어로 대화가 가능하다. 해당 로봇에 장착된 온보드 VLM은 빠른 시각적 추론을 가능케 하며, 로봇은 6개의 온보드 RGB 카메라로 구동되는 AI기반 비전 시스템을 통해 외부를 인식한다. 이와 더불어 로봇에 장착된 배터리는 2.25Kwh로 Figure 02의 작동시간을 극대화한다.
최근 Figure 02는 BMW그룹 제조현장에서 이 같은 새로운 기능의 테스트를 통해 AI 데이터 수집 및 활용에 대한 교육을 수행했다. 피규어 에이아이는 BMW그룹, 오픈 에이아이와의 협력 외에도 6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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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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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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