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전국 방방봇봇”타이틀로 지역사회의 로봇활용 현장 취재한다

서포터즈 발대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측에서부터) 진흥원 류지호 경영기획본부장, 손웅희 원장, 서포터즈 대표, 오택수 기획예산팀장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은 로봇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의 일환으로 ‘전국 방방봇봇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전국 방방봇봇 서포터즈’는 로봇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총 30명이 선발됐다. 구성원들은 각자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로봇이 활용되는 현장 취재 및 포스팅을 통해 로봇산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는 중요한 미션을 가지고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유튜브 생중계 및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은 진흥원 손웅희 원장의 축하 메시지를 비롯해, 위촉장 수여 및 선언문 낭독, 서포터즈 구성원들의 활동 포부를 담은 영상 메시지 상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손웅희 원장은 “서포터즈 구성원들이 전국에서 모집된 만큼 각자의 지역에서 로봇이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취재해주길 바란다”며, “참신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로봇산업이 국민의 삶 속에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방방봇봇 서포터즈’는 매월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되며, 게시물은 진흥원 블로그 및 SNS 채널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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