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기존 토잉카 대비 지상조업 운영 비용 절감

사진.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진주강소 특구지원센터 특구 내 연구소 기업인 맥시멈코퍼레이션(주) 이 자사 기술력을 활용해 국내 항공기용 토우로봇을 개발했다.
항공기 견인장비인 토잉카는 항 공기∙트레일러를 비행장 내에서 이동(격납고:활주로 등)하거나 정위치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차 량으로 공항에서 주로 운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토잉카는 중 대형 항공기 이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 AAM, UAM 등과 같 은 소형 미래 모빌리티 기기에 적용 가능한 토우로봇이 해결책 으로 부상하고 있다.
맥시멈코퍼레이션(주)은 토우 로봇을 통해 다가오는 미래의 UAM 운용 산업의 성장 가능성 에 주목하며 모든 교통수단을 하나의 통합된 서비스로 제공 하는 모빌리티 서비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맥시멈코퍼레이션(주) 강대윤 대표는 "당사가 개발한 토우로 봇은 기존 토잉카 대비 지상조 업 운영비용 절감 및 작업 안정성이 향상돼 동남아, 중동 등 해외시장의 관심도가 높다. 현지의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와 협업하여 해외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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