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으로 작업자 편의성 조성

긱플러스가 대만 PChome Online 물류현장 내 로봇 솔루션을 제공했다. / 사진 긱플러스 유튜브 영상 갈무리
긱플러스(Geekplus)는 대만의 전자상거래 브랜드 PChome Online(이하 PChome)이 익일 배송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물류 로봇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긱플러스가 제공한 수백 대의 Shelf-to-Person 로봇은 해당 기업 지능형 창고 내 배치돼 물품 선택 작업을 대체하고 있다.
PChome은 긱플러스 도움으로 1,600,000평방피트 규모 시설에서 약 20만 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었으며 3배의 효율 개선 효과를 거뒀다는 후문이다.
PChome은 대만 전역에 24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자 상거래 플랫폼으로, 24년 동안 쉬지 않고 운영되고 있다. PChome은 자동화된 시설을 고밀도의 스마트 기술 및 자동화 장비로 갖췄다. 이 시스템은 물류 요구에 따라 로봇 수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급증하는 주문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PChome 앨리스 창 대표 겸 총지배인은 “긱플러스의 AMR 로봇과 셔틀랙 시스템, 자동 굿즈 야드 등이 설치되면서 우리의 배송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우리는 전략적 파트너들과 산업 간 제휴로 창고와 물류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전자상거래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긱플러스 빌리 시우 대만 사업개발담당 이사는 “Shelf-to-Person 로봇은 제품 통로를 왕래할 필요없이 주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돼 작업자들에게 보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준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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