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도시 여행

사진. 로봇기술
강남구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이 오는 5월 31일(금)부터 6월 2일(일)까지 코엑스 동측 로비 및 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도시 여행이라는 주제로, 로봇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면서 즐기는 행사로 누구나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 로봇기술
개막식에서는 제2회 강남 로봇 페스티벌 경과보고와 함께 강남구청 조성명 청장이 개회사를 진행하며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이 축사를 진행했다.
페스티벌에는 80여 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제조업용ㆍ협동 로봇, 의료ㆍ재활 로봇, 교육용 로봇, 배송 로봇, 스마트팜 로봇, 라면ㆍ솜사탕 등 푸드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다.

사진. 로봇기술
로아스의 자율주행 로봇개가 정말 강아지처럼 애교를 부리고 점프하면서 행진하는 시연을 선보이며 로봇에 대한 인식을 친숙한 이미지로 만들어주었다.

사진. 로봇기술
특히 로봇케어에서 관람객들이 돌봄 로봇에 탑재된 게임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로봇에 대한 거리를 좁히고 있다.
그 외 드로밍 로봇, 경진대회용 로봇, 집게 로봇, 로봇개, 자율주행로봇, 드론 등 다채로운 로봇들을 전시돼 있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로봇 공연이 펼쳐진다. 2.4m의 거대한 타이탄 로봇과 연주로봇과 소형휴머노이드 로봇의 댄스공연, 로봇 코스튬 플레이 등 볼거리 가득한 로봇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로봇기술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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