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전문 인재 양성 및 디지털 전환 촉진

청주대학교가 협동로봇 교육인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 사진. 청주대학교
청주대학교는 지난 5월 9일(목) 융합관 1층에서 협동로봇 교육인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교육인증센터는 청주대학교 융합관 119호에 협동로봇 5대가 도입됐고 시설규모는 85.5㎡에 달한다. 협동로봇 교육인증센터는 유니버설로봇이 개발한 체계화 된 교육과정과 프로그래밍 마스터에 필수적인 실습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재직자나 구직자 등이 협동로봇 교육인증센터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유니버설로봇에서 발급해 주는 민간자격증을 받게 된다.
협동로봇 공인 인증센터는 전국 4년제 대학에서는 울산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이다.
개소식과 함께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단)과 유니버설 로봇 한국지사는 협동로봇 교육인증센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단의 교육사업과 자립화 방안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 및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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