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교육생 직무 활용 역량을 강화 기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은 오는 6월 25일(화)까지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전문인력 교육과정을‘을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수) 밝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산업용 로봇에 뿌리기술 제조 분야 숙련공의 현장 노하우를 디지털화하여 현장 산업체와 종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26명의 인력을 양성하였다.
올해 교육과정은 교육생 만족도와 교육 수요가 높았던 기존 교육과정 외에 현장 산업체 종사자들의 제조 기술 로봇 데이터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습 과정을 추가적으로 개설하여 운영한다.
실습 과정 교육은 제조 현장 데이터의 로봇화 접목에 필요한 데이터 기본과정 외에 협동 로봇 활용 기술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구성되었다.
전체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데이터 개론 교육과 교보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실습 교육 및 ▲금속가공 분야 주요 기술인 연마, 절삭에 관한 이론 교육, ▲데이터를 활용한 로봇 자동화 시스템 실무와 로봇 활용 기술 중 하나인 힘 제어에 대한 이론 교육, 마지막으로 ▲협동 로봇 운용을 위한 기초 로봇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개설 과정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나뉘어 무료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패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육 기간은 6월 3일(월)부터 7월 5일(금)까지 각 교육과정 별로 상이하게 운영된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산업환경 변화로 제조 분야에서도 로봇화 공정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존 제조 기술 인력들의 기술 로봇화 등 디지털화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으로 본 교육과정을 통해 직무 활용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