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인천 로봇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및 수요 기업 지원 박차

유일로보틱스가 인천 로봇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해 인천시 주요 기관과 협력한다 / 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전문 개발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3월 27일(수)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및 주요 지원기관과 '인천 로봇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인천시 로봇산업 생태계 혁신을 목표로 이행됐으며, 유일로로보틱스는 해당 협약을 통해 ▲인천 지역 내 로봇산업 활성화와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하며 ▲로봇산업 생태계혁신 실무협의체 구성에 참여해, 로봇 분야의 유망 공급 수요기업 발굴 및 지원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는 "이번 협약 참여는 유일로보틱스가 인천 지역 로봇산업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우리는 이를 통해 로봇 기술 발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인천 지역 관련 기업 및 기관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 생태계 강화는 물론 국내 로봇 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을 선도할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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